얼마 전 책을 읽다가 흥미로운 내용을 발견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열심히 일만 하는게 아니라

중요한 때에 각자 자신만의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내용이었는데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게이츠는 일년에 두차례 짐을 꾸려서 인적없는 호수가 통나무집에 들어가 

2주간의 생각주간(Think week)을 만들어 자신만의 시간을 갖는다고 한다.

그 시간동안 그는 회사가 망하지 않는 한, 그 어떤 급한 연락도 받지 않은 채

회사의 장래를 결정지을 전략과 아이디어 연구에 몰두하며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데 시간을 보낸고 한다.

 

   

 

비단 빌게이츠 뿐만 아니라,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은 하루에 10분 이상은 반드시 '생각하는 시간'으로 쓴다고 하고

구글의 전 직원들은 '20퍼센트 타임제'라고 해서 업무시간의 20퍼센트를 자유시간으로 쓸 수 있다고 한다.

그 사색의 시간들을 통해서 그들은 지난 일을 돌아보고 새로운 일에 대해 창조적인 방향으로 몰두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사업을 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도

일과 삶 전체의 흐름을 통찰할 수 있는 <생각하는 시간><마음의 여유>가질 수 있다면

보다 현명한 삶, 창조적인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빌게이츠처럼 호수가에 근사한 별장이 있어야만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까.

댓츠 노우노우!!ㅎㅎㅎ

요즘엔 일반인들도 누구나 다 손쉽게 명상을 통해 자기를 돌아보고 자기의 마음과 삶을 훨씬 발전적인 방향으로 개선해나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

 

나처럼 바쁜 직장인도

회사를 경영하는 CEO들도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부부들도

미래와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대학생들도

주말 1박2일의 시간을 이용해서 각자 자기의 마음을 돌아보고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삶의 의미와 방향성에 대해서도 깊이있게 알 수 있는 마음수련 명상 프로그램들이 있다.   

 

(관련기사 참고)

↓↓↓

<마음빼기 명상 캠프, 1박2일 주말여행 문화로 자리잡는다.>   -뉴스와이어 기사-

 

 

유한킴벌리 직원들이 주말 1박2일 동안 마음빼기 명상으로 Refresh하는 모습~ ^^

보기만해도 뭔가 탈-스트레스한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ㅎㅎ

 

 

마음에 관한 재미있는 강의도 듣고~

 

 

가장 중요한 자신만의 명상 시간도 같고~

 

 

왠지 마음이 가벼워 보이는 직원들의 모습 ^^

 

 

 

직장인들 얼굴이 저렇게 밝기가 정말 쉽지 않은데 ㅎㅎㅎㅎ

명상의 효과인건지...

직장인들 얼굴이 참 밝아보여서 좋다.

 

 

 

마음수련 명상은 자기를 돌아보는 것이다.

자기를 돌아볼 수 있다는 건

몰랐던 나의 마음을 정확하게 앎으로서 상대와 세상에 대한 이해심과 포용력이 커지게 되고

자연스럽게 사람과 삶에 대한 통찰력도 커지게 되는것이다.

 

<사진출처 : 마음수련 홈페이지 블로그>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라고 했던가....

당장 눈앞의 일만 보고 매일 숨가쁘게 달려가는 것 보다는

보다 멀리, 넓게 내다보고 갈 수 있는 삶에 대한 통찰력과 마음의 그릇을 키울 수 있다면

보다 풍요롭고 행복한 삶,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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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30 11:32

    비밀댓글입니다

    • 2015.10.02 09:5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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